앞선 양식자원

Home > 현장 속으로 > 앞선자원·앞선개발,㈜백송

제목 [기본] “정부만 믿었더니”…태양광 발전사업자 3년 만에 줄도산 위기 등록일 2020.05.07 07:03
글쓴이 앞선넷 조회 20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으로 본격화한 태양광 발전사업이 3년 만에 근본적인 한계에 봉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업 추진의 주도권을 민간에 떠넘겼지만 태양광업계가 자생력을 갖추게 하는 데는 실패했다는 지적이다.

6일 전국태양광발전협회(전태협)에 따르면 현재 재생에너지 수익구조(SMP+REC)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자가 투자한 원금을 회수하기까지는 평균 14~15년이 걸린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가 3년 만에 폭락했기 때문이다. 태양광업계에 따르면 REC 평균거래가격은 지난달 기준 2만9000원대까지 하락하며 2017년 12만3000원 대비 75% 이상 떨어졌다.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는 한전에 전력을 내다 팔아 정산받는 전력도매가격(SMP)과 공급의무발전사와 전력을 거래해 지급받는 REC로 수익을 낸다. 현물시장에서 REC 가격이 하락한다는 말은 그만큼 발전사업자가 얻는 수익도 감소하게 된다는 의미다.

이 하     ⇒ 원문 가기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아이디저장     비밀번호저장

  • 앞선 넷
  • 인사말 활동방향 앞선넷 소개
  • 알림방
  • 알림방
  • 앞선 공지
  • 앞선 정보
  • 앞선정보
  • 앞선 자료
  • 앞선 자료
  • 몸애마음애
  • 먹거리이야기
  • 건강생활
  • 현장 속으로
  • 명품청우리한영농조합법인
  • 재래산양연구회
  • 앞선신우
  • 나의 경영
  • 앞선 양식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