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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다이어트의 적?…먹을수록 되레 허기 유발 식품 4 등록일 2024.04.07 17:16
글쓴이 앞선넷 조회 18

식사를 하고 나면 위가 찼다는 신호가 뇌에 전달돼 배부름을 느끼게 된다. 배가 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배고픔이 해소되는 원리다.

하지만 허기짐은 위, , , 췌장, 혈류 등의 복잡한 상호작용의 결과로 나타난다.

여러 기관과 조직이 얽혀있어 먹는 만큼 허기짐을 달랠 수 있다는 단순한 구조도 깨지기 쉽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오히려 먹을수록 허기짐을 느끼게 만드는 음식도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주간지 타임 온라인판 등의 자료를 토대로 먹을수록 되레 허기지게 만드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흰 빵

흰 빵은 곡식의 껍질인 겨를 벗겨낸 흰 밀가루로 만든다. 곡식에 있는 섬유질 성분을 상당 부분 제거한 셈이다.

섬유질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작용 때문에 이 부분을 제거하면 칼로리 섭취는 그대로인데 섭취량만 늘어나게 된다.

또 흰 빵을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인슐린 수치는 급격하게 올라가는 만큼 재빨리 떨어진다. 이러한 현상이 배고픔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스페인의 한 연구팀이 9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흰 빵을 두 차례 이상 먹는 사람들은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확률이 40% 이상 증가한다.

인공 감미료

탄산음료에 주로 들어있는 인공 감미료는 뇌 세포에 단 음식이 들어온다는 자극을 가한다.

이러한 과정이 배고픔을 제어하는 뇌 부위에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더 많은 단 음식을 찾게 만든다.

또 인공 감미료는 진짜 설탕만큼이나 인슐린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더욱 음식을 찾게 만드는 작용을 한다.

짠 과자

감자 칩처럼 짭짤한 맛이 나는 과자를 먹고 나면 이번에는 단맛이 나는 과자가 먹고 싶어진다.

짠맛이 나는 과자는 단순 탄수화물처럼 소화가 빠르고, 인슐린 수치의 변동이 심하다.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단 음식이 자동적으로 당기게 된다는 것이다.

, 짠맛이 나는 과자로는 허기짐을 달랠 수 없다.

오히려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촉진시킬 뿐이다. 흔히 식사 배와 간식 배가 따로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짠 과자와 단 과자에 대한 욕구는 서로 충족되지 않는다.

인공 조미료

인공 조미료인 글루탐산 일나트륨(MSG)은 음식의 감칠맛을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 인공 조미료에 들어있는 화학 성분이 식욕을 40% 정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MSG를 자주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3배 이상 높다. 지방세포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MSG에 의해 둔감해지기 때문이다.

이 하 원문 가기



먹을수록 되레 허기 유발 식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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