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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정성들여 키운 염소.. 첫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격 기록.. 시장 활기, 오끼나와 이토만(糸満)시 등록일 2024.02.11 20:47
글쓴이 앞선넷 조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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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염소 경매가 이토만(糸満)시에서 열렸다.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가격이 올라 시장은 활기를 띠었다.

 

6일에 열린 난부(南部)가축시장 첫 경매에는 축산농가가 정성들여 키운 130마리의 염소가 나왔다.

 

경매의 스타트를 끊는 최고 염소는 가장 체중이 무거운 가와바타 쇼이치(川端正一)씨의 숫염소였다.

 

이 염소는 이 시장의 역대 최고가인 282000(2518,034)에 낙찰되었다.

 

염소 농가 카와바타쇼이치(川端正一)

기쁩니다. 맛있어 보이는 풀을 찾아서 매일 베어(주었다), 먹이를 주면서 '착하지, 착하지' 하며, 수염을 잡아당기거나 하면서 (키웠다).

 

신종 코로나가 5류로 이행되었고 수요가 회복되어 가격도 상승 추세에 있어, 작년의 같은 시기에 비해 암컷은 1만엔 이상, 수컷은 2만엔이나 가격이 올랐다.

 

JA 오키나와의 담당자는 "염소는 오키나와의 중요한 음식 문화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장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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