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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태양전지 메이커、다음은 FIT에 의지하지 않는「ZEH」로 등록일 2016.07.05 09:06
글쓴이 앞선넷 조회 431

파나소닉의 스마트씨티.jpg

파나소닉, ()세라, 샤프, 미쓰비시(三菱)전기··가상(仮想)발전소 등을 가정·자치단체에 제안


태양 전지 메이커가 “Post · FIT” (재생가능에너지 고정가격 매입제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파나소닉은 100명을 배치하고, 지방의 주택 메이커의 Zero Energy House(ZEH)개발을 지원한다. ()세라는 태양광 발전을 사용한 지역 활성화를 자치단체 등에 제안한다. 미쓰비시(三菱)전기는 태양광 발전 전력을 팔지 않고 다 쓰는 자가소비를 어필한다. 스스로 수요를 만들어 내어, FIT에 의지하지 않는 사업을 목표로 한다.

 

파나소닉은 주택 에네마네(Energy Management)시장개발 센터ZEH 개발을 지원한다. 만들어진 에너지로 소비 에너지를 상쇄하는 ZEH를 표준화한 정부의 방침이 있어, 신축 주택은 태양광 패널 탑재가 필수가 된다. 지방 주택 메이커의 ZEH 판매를 후원하여, 패널 수요를 확보한다.

 


()세라는 자치단체나 지역기업과 교섭하는 전문 부대를 두었다. 자기 부담으로 전선을 부설하고, 태양광발전 전력을 지역에서 직접 사용하는 마이크로 그리드, 작은 전원을 묶어서 하나의 발전소처럼 취급하는 가상 발전소 구축을 제안한다.

 

모두 지역단위로 태양광 발전 도입량을 늘릴 수 있다. 자치단체나 현지 기업이 관여하는 것으로 지역에 이익이 창출되는 구조로 한다.

 

샤프는 파워 컨디셔너(전력조정장치)의 교환이 임박한 주택에 축전지를 추천한다. 가정에서 잉여전력을 고정 가격으로 매전(売電) 할 수 있는 기간은 10, 11년째에는 가격저하가 예상된다. 발전한 전력을 모아서 자택에서 사용하는 자가소비에 경제적 메리트가 발생, 축전지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미쓰비시(三菱)전기의 자가소비는, 태양광 발전과 전력 소비가 증가하는 시간대가 겹치는 사업소가 타깃. 구입하는 전력이 줄어드는 절전 효과로, 매전(売電)보다도 빠른 투자 회수를 예상한다. FIT 의해 매전(売電)가격이 떨어지고 있어 자가소비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다(스기모토 도시히데(杉本年秀)電材住設PV計画部長).

 

FIT1일로 5년째를 맞이했지만, 태양광 발전 시장은 이미 축소 국면에 들어섰다. 태양광발전협회에 의하면 15년도의 국내 출하량은 전년도 대비 22·4% 감소한 713. “솔라 붐에 불을 붙인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메가소라)의 수요가 일순(一巡)하였다.

 

파나소닉의 요시다 가즈히로(吉田和弘) Solar System Business Unit()주택용 태양광 패널의 수요는 15, 16, 17년도 보합세라고 전망한다. 주택용도 감소 경향에 있지만, 메가소라에 비하면 낙폭은 작다. 샤프의 사사오카 히로시(岡浩)집행임원은 정부가 ZEH 보급을 명확히 하고 있어, 안정된 수요가 있다라고 기대한다.

 

FIT의 혜택이 적어지면 주택용이 주전장(主戦場)이 된다. 재생가능 에너지를 기폭제로 하는 지역 활성화도 FIT 후의 시장이 될 것 같다. 어느 쪽으로 하여도, 태양광 패널 단품으로는 수요에 응할 수 없다. 다른 기기(機器)와 조합시킨 시스템력(), 지역과제를 해결하는 제안력(提案力)이 승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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