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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일본 이바라키(茨城).. 이바라키 대학에서 염소 사육 방법 지도..태양광 발전시설의 제초역으로 등록일 2015.10.07 16:34
글쓴이 앞선넷 조회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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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茨城)대학 농학부(아미마치(阿見町)),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로로부터 시작하는 염소 사육 강좌9월에 처음으로 개설하였다. 2011년의 도쿄전력 후쿠시마(福島) 1원전사고를 계기로 설치가 확대된 태양광 발전시설의 제초 역으로서, 염소의 사육이 늘어나고 있는데 착안했다. 대학에서는 앞으로도 요청이 있으면 강좌를 계속한다는 생각이다.


태양광 발전시설은, 패널의 표면이 잡초에 덮이면, 발전효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광대한 부지의 잡초를 먹어 주는 염소가 주목받게 되었다. ()에 의하면, 현내(県內)의 염소 수요는 11년의 원전사고 후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14년의 사육두수는 11년보다 127마리 많은 617마리로 늘어났다.


이바라키(茨城)대학의 강좌는, 염소를 기르려는 사람이나 기르기 시작한 사람을 대상으로, 정원을 상회하는 15명 정도가 수강했다.


924일에 열린 강좌는 4시간의 장기전. 농학부의 야스에 타케시(安江健)교수(51)가 염소의 습성이나 사육 방법에 대해서, 수의사인 다네무라 코우이치(種村高一)(64)이 번식이나 질병예방에 대해서 강의했다. 염소에게는 감자의 잎이나 철쭉, 수선 등이 유독한 것, 염소가 죽었을 때나, 3마리 이상을 기를 경우에는 가축보건소에 신고가 필요한 것 등을 설명했다.


야스에(安江) 교수는 나무를 아주 좋아하니깐, 갉아먹으면 곤란한 나무와는 떼어 놓는 것이 좋다」 「염소가 종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잉크가 붙어 있으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먹이지 않도록등이라고 조언했다.

수강생들은 그 후, 대학 구내의 사육장에서 실제로 염소와 어울리며, 발톱깍는 방법 등을 배웠다.


쓰치우라(土浦)시에서 태양광 발전설비의 시공 회사를 경영하는 히라토 하루오(平戶治夫)(73)도 수강생의 한 사람으로, 회사의 솔라 발전시설의 부지 1ha 안에 염소 16마리를 5월부터 기르고 있다.


히라토(平戶)씨는 환경을 생각하여, 제초제는 사용하고 싶지 않았다. 염소의 제초효과는 크다. 그러나 염소는 내버려두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강좌를 듣고서, 생각이 안이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반성했다. 앞으로는 좀 더 정성을 들여서 돌보아 주어야겠다.라고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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