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를 키우는 기업의 모습(실제 영상)
실제로 염소를 키우고 있다는 디닛코(大日光) 엔지니어링의 쓰나카와 하야오(綱川駿) 씨는 「요즘은 다가가기만 해도 울어준다. 역시 힐링 효과일까, 업무 때문에 짜증을 나는 일도 줄어들었다」고 말한다.
이 회사에서는 말없이 장시간 정밀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 직원의 스트레스 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사장이, 동물의 치유 효과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염소의 효과를 듣고, 2년 전부터 염소를 키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종업원들의 얼굴이 밝아진 것, 그리고 인사라든지. 그런 일들이 생기게 되었다. 이전보다 종업원들 자체가 밝아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디닛코 엔지니어링 오시마켄지(大島健二)이사)
최근 치유 효과를 도입하고자 복지시설이나 기업에서도 염소를 키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더욱이 초등학교와 협력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염소를 기를 경우는 지역의 가축 보건 위생소에 신고나 수의사 확보 등이 필요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