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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장속으로] 일본 고령·여성 농민 위한 ‘짐운반 보조장비’ 주목 등록일 18-07-31
글쓴이 앞선넷 조회 173

농업기계사전국대회서 인기

허리·어깨·팔 부담 줄여줘 “값비싼 점만 빼면 만족”

일본에서 고령·여성 농민들의 농작업 부담을 덜어주는 장비들이 속속 출시돼 관심이다.

< 일본농업신문>은 일본 전국농업기계사협의회 등이 개최한 농업기계사전국대회에서 무거운 짐을 들어올리고 내리는 데 드는 노동력을 크게 줄여주는 ‘짐운반 보조장비’가 인기를 끌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짐운반 보조장비’는 농민들이 실제 몸에 착용하고 무거운 짐을 들거나 운반할 경우 허리·어깨·팔에 가해지는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제품이다. 행사장을 찾은 많은 농민들은 직접 사용해보고 값이 비싼 점만 제외하면 아주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본농업신문>이 선정한 ‘짐운반 보조장비’ 3종을 소개한다.

◆구보타의 < WIN-21 >=이 제품을 등에 착용한 뒤 윈치와이어를 활용하면 20㎏ 정도의 짐을 거뜬히 들 수 있다. 리튬이온전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며 40분간 충전하면 135회 사용할 수 있다.

키 160㎝ 작업자의 경우 팰릿에서는 4단까지, 소형 트럭의 짐 싣는 공간에서는 2단까지 20㎏들이 컨테이너를 큰 부담없이 쌓고 내릴 수 있다. 중량은 10㎏이고, 세전 가격은 106만엔(약 1080만원)이다.

◆이노피스의 <스탠드얼론>=고무튜브와 공기를 사용한 인공관절이 몸을 지탱하고 짐의 무게를 경감시켜 주는 게 특징이다. 한번 공기를 넣으면 하루동안 사용하고, 공기량으로 장비 힘도 조절할 수 있다. 배낭처럼 등에 지고 벨트로 고정시키는 데 10초 정도면 충분하다.

작업자의 움직임에 맞춰 짐을 들어올렸다가 내려놓는 과정이 원활하다. 무게는 5㎏이고, 세전 가격은 80만엔(약 816만원)이다.

◆모리타에코노스의 <라쿠니에>=고무와 같이 신축성이 좋은 특수 탄성소재의 장력으로 허리를 지탱해준다. 허리를 구부릴 때만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똑바로 서 있을 땐 장착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한번 몸에 맞춰 조정해놓으면 30초 만에 장착할 수 있다. 자동차 운전 등으로 불필요할 땐 버클을 풀어놓는 것으로 충분하다. 특히 최대한 경량화해 중량이 250g에 불과하다. 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크기에 따라 4종류가 있다.(no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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