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Home > 몸愛 마음愛 > 건강생활

제목 [기본] "노인, 수면시간 적거나 우울증 있으면 낙상 위험 더 높아" 등록일 2026.01.02 08:58
글쓴이 앞선넷 조회 68

지역사회 건강조사 자료 활용해 노인 197천여명 분석

수면 시간이 적거나 우울감이 있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낙상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 질병관리청 월간지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최신호에 게재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17, 2019, 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해 노인 총 197776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수면 시간별로 보면 수면이 5시간 이하인 수면 부족 그룹에서는 1회 낙상을 경험한 비율이 13.4%, 다회 낙상 경험률은 7.5%였다.

68시간 수면 그룹에서의 1회 낙상 경험률은 10.4%, 다회 낙상 경험률은 4.9%로 수면 부족 그룹과 비교해 약 3%포인트(p) 낮았다.

우울감을 경험한 그룹에서는 1회 낙상 경험 비율이 16.0%, 다회 낙상 13.1%이었다. 우울감을 경험하지 않은 그룹(1회 낙상 10.9%, 다회 낙상 5.1%)과 차이가 크다.

또한 스트레스를 아주 많이 받는 그룹은 1회 낙상 비율이 15.5%, 다회 낙상은 14.9%였다.

낙상 비율은 우울감과 스트레스의 정도가 심할수록 높아지는 경향도 함께 보였다.

연구진은 "낙상은 노인의 조기 사망이나 심각한 부상을 초래하는 주요 요인으로,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 낙상 방지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라며 "노인의 낙상과 정신건강 관련 변수 간 유의미한 관계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낙상 예방이 매우 중요하며, 빈번한 낙상 경험은 우울증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이 수행했다.

이 하 원문 가기

낙상방지는 국가적 과제.. 수면 시간이 적거나 우울감이 있는 노인의 낙상 위험도가 더 높다.gif

파일첨부 :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 600자 제한입니다.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아이디저장     비밀번호저장

  • 앞선 넷
  • 인사말 활동방향 앞선넷 소개
  • 알림방
  • 알림방
  • 앞선 공지
  • 앞선 정보
  • 앞선정보
  • 앞선 자료
  • 앞선 자료
  • 몸애마음애
  • 먹거리이야기
  • 건강생활
  • 현장 속으로
  • 명품청우리한영농조합법인
  • 재래산양연구회
  • 앞선신우
  • 나의 경영
  • 앞선 양식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