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정보

Home > 앞선 정보 > 앞선 정보

제목 [대한민국] 7월 돈육 수입 줄었지만 냉장은 더 늘어 등록일 25-08-14
글쓴이 앞선넷 조회 188

전체 42천톤 전년비 6.3% 감소

냉동 7.6% 줄고 냉장 11% 증가..냉장 누적 23천톤, 역대 최고

7월 돼지고기 수입량 증가세는 멈췄지만 냉장육 수입은 더 늘었다. 올해도 냉장육 수입량이 사상 최고치가 될 기세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7월 돼지고기 수입 검사물량은 42천톤으로 전달 44천톤보다 4.9%, 지난해 동월 45천톤 대비 6.3% 각각 줄었다. 4~5월 연속으로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던 수입량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로써 7월말 돼지고기 수입량은 289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7천톤에 비해 8.9% 감소했다.

작년과 비교해서는 줄었지만 올해 수입량은 7월말 기준으로 2018년과 24년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많은 양이다.

특히 냉장은 역대 최고치다.

7월은 냉동이 39천여톤으로 전년 대비 7.6% 준 반면 냉장은 3600톤으로 전달(3천톤)과 일년전(3200) 대비 각각 18.4%, 10.9% 증가했다. 올해 월별 냉장 수입량을 보면 2개월만 제외하고 모두 작년보다 수입이 많았다.

이에 따라 7월말 수입량은 23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천톤 대비 10% 가량 많았다. 이대로라면 올해도 냉장육 수입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게 된다.

7월 부위별 수입량을 보면 삼겹이 18천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앞다리가 16천톤으로 그 뒤를 이었다.

올해 삼겹이 앞다리 수입량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휴가철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삼겹은 작년 동월(2만톤)에 비해 전체 수입량은 줄었지만 역시나 냉장은 작년보다 많았으며(2천톤2300) 또 다른 구이용 부위인 목심도 냉장은(9801150) 작년보다 수입이 더 많았다.

국가별로는 미국(14천톤), 스페인(9300), 캐나다(5700), 네덜란드(3800) 순을 기록했다.

이 하 원문 가기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
* 600자 제한입니다.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아이디저장     비밀번호저장

  • 앞선 넷
  • 인사말 활동방향 앞선넷 소개
  • 알림방
  • 알림방
  • 앞선 공지
  • 앞선 정보
  • 앞선정보
  • 앞선 자료
  • 앞선 자료
  • 몸애마음애
  • 먹거리이야기
  • 건강생활
  • 현장 속으로
  • 명품청우리한영농조합법인
  • 재래산양연구회
  • 앞선신우
  • 나의 경영
  • 앞선 양식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