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양식자원

Home > 현장 속으로 > Honey Bee on the NS

제목 [기본] 벌 7종, 미국서 최초로 멸종위기종 지정…“개체수 급감” 등록일 2016.10.03 03:44
글쓴이 앞선넷 조회 563

미국에서 벌 7종이 최초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됐다고 CNN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어류 및 야생동식물 보호국은 지난달 30일자 공문을 통해 어리꿀벌과 하와이 토종 노란얼굴벌 7종을 연방 단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보호국은 수년 간의 연구를 통해 이들 종이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결론에 다다랐다고 설명했다.

벌들은 곤충과 박쥐, 새와 함께 꽃가루를 나르면서 과일, 견과류, 야채 등을 생산하는 농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최근 거주지 파괴, 살충제, 산불, 유전적 다양성 감소 등 여러가지 이유로 개체 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우려를 낳고 있다.

꿀벌 보호 청원을 주도하기도 한 야생보호단체 '제르세스 소사이어티'의 에릭 리매더는 꿀벌을 비롯한 "자연적인 꽃가루 매개체들이 매년 미국 농업에 90억달러 상당 이상의 필수 수분 용역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멸종위기종 지정은 오는 31일부터 발효된다. 이에 따라 이들 종은 정부의 개체수 회복 프로그램에 들게 되며 보호를 위한 재정적 지원도 받게 된다.(news1)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아이디저장     비밀번호저장

  • 앞선 넷
  • 인사말 활동방향 앞선넷 소개
  • 알림방
  • 알림방
  • 앞선 공지
  • 앞선 정보
  • 앞선정보
  • 앞선 자료
  • 앞선 자료
  • 몸애마음애
  • 먹거리이야기
  • 건강생활
  • 현장 속으로
  • 명품청우리한영농조합법인
  • 재래산양연구회
  • 앞선신우
  • 나의 경영
  • 앞선 양식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