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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하순, 한국의 영화관에서 키시(希志)아이노, 우에하라아이(上原亜衣) 라고 하는 2명의 일본인 인기 섹시 여배우가 출연하는 영화가 잇따라 개봉되어, 2명의 이름이 검색어로 급상승했다. 최근 들어, 일본인 섹시 여배우의 한국 진출이 과열되고 있는데, 한국 진출의 배경에는, 「벗을 수 있는 여배우의 부족」이 있다. *사진: 키시아이노 와 우에하라아이 한국의 포르노 역사는 1970년대의 「호스티스 영화」에서 시작되었다고 여겨진다. 일본의 로망 포르노와 비교되는 경우도 많은, 여성의 연애와 정사를 그린 영화다. 이것이 1980년대가 되면서, 보다 묘사가 스트레이트인 성인 영화가 석권하게 된다. * 로망 포르노 : 일본의 닛카츠 영화사가 제작한 포르노 영화들을 일컫는 말. 그 풍향이 바뀐 것은 1990년대에 들어가고 나서. VTR의 보급으로, 한국의 남성들은 영화관에 가서 성인 영화를 보는 대신에 자택에서 AV를 즐기게 되었다. 당시, 비디오테이프 대여점의 18금령 코너에는 『젖소부인』등의 인기 타이틀이 꽂혔다. 그 비디오도 2000년대에 들어가면서 사라져 갔고, 인터넷에 넘치는 해적판 AV가 대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유료 채널과 서로 손을 잡은 새로운 성인 영화가 크게 융성하고 있다. 영화가 개봉됨과 동시에, 인터넷 기술을 사용한 텔레비전의 유료 채널(IPTV)에서 방송되므로, 새로운 작품을 자택에서 앉은 채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IPTV는 월액 1만 원 정도로 약200개 채널을 볼 수 있다. 「그런데 1990∼2000년대로 포르노 영화가 쇠퇴해져버린 영향으로, 핵심인 누드를 전문으로 할 수 있는 여배우가 거의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연기도 할 수 있고 정사 장면도 소화할 수 있는, 게다가 미모까지 갖춘 일본인 섹시 여배우에게 연이어 귀한 몸으로서 특별한 기회가 주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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